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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지원

정부, 경북 ‘기능성섬유 메카’로 육성 - 경북TP 주관, 2년간 약 108억원 사업비 투입

작 성 자
협력지원팀
조 회 수
15
작 성 일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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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안전 섬유소재 산업 생태계 지원 및 육성
 

(재)경북테크노파크(원장 이재훈) 첨단소재융합기술연구소가 정부의 11개 지역 프로젝트 육성 사업을 지원한다.

 

신규 지정(2차)된 ‘보건안전 섬유소재 산업 생태계 지원’사업은 지역활력프로젝트는 2년간 국비 58억원, 경북도비 20억5,000만원이 투입돼 기능성 섬유분야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3,500만원까지 지원된다.

 

이 프로젝트는 국정 중점과제로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올해와 내년에 추진한다. 경기 둔화가 뚜렷한 지역 주력제조산업의 위기를 해결하고, 산업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자체와 함께하는 단기형 비R&D 사업이다. 

 

‘보건안전섬유소재 산업 생태계 지원’ 사업은 기존 섬유업계의 고부가가치 보건안전섬유 업종 전환을 위해 메디컬융합섬유, 부직포 등 관련 업종 공정개선, 시제품제작, 사업화 및 인력양성 등을 지원하게 된다. 

1,2차를 합쳐 총 11개 지역 프로젝트 육성사업 중 섬유는 경북지역이 유일하다. 

 

주관기관인 경북테크노파크 첨단소재융합기술연구소는 오는 5월 18일 공모와 함께 지역 기업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계획 중이다. 다만 코로나19 감염 예방 차원에서 별도의 영상을 제작한 온라인이나 또는 오프라인 현장 설명회를 검토 중이다.


<출처 :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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