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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지원

섬유패션업종 '특별고용지원' 지정 검토

작 성 자
협력지원팀
조 회 수
14
작 성 일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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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 코로나 지원 방안 논의…고용유지지원금·융자 등 혜택
"소비심리 회복 요원, 정부 대책 장기적 관점에서 이뤄져야"

정부가 20일 코로나19로 극심한 피해를 입고 있는 섬유패션업종에 대한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검토를 비롯해 지원책을 제시하면서 지역 섬유패션업계가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날 성윤모 장관 주재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섬유패션업계와 포스트코로나 산업전략 대회를 개최했다. 주요 섬유패션기업 대표와 산업부, 기획재정부, 중소벤처기업부, 고용노동부, 조달청 등 정부 관계자들이 모인 이 자리에서는 섬유패션업계 지원방안에 대한 논의가 집중됐다.

섬유패션업계는 코로나19로 글로벌 수요감소와 공급망 단절에 따른 위기에 처했다. 특히 국내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의류 벤더들은 최근 글로벌 바이어들의 일방적인 주문취소, 발주 급감, 대금 결제 지연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난 3월과 지난달 수출은 각각 전년 대비 8.9%, 35.3% 감소했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이 지난 11일 발표한 대구경북지역 섬유경기체감지수는 57.5(보통=100)로 2005년 관련 조사 실시 이래 최악을 나타냈다. 5, 6월 내수와 수출 전망지수도 각 34.1, 31.6로 나타나 당분간 하락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중략> 자세한 내용을 보실려면 [원문보기]를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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