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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정보

글로벌 마켓 경쟁력 확보에 사활건다 - 대구·경북 화섬·직물산지 기업

작 성 자
협력지원팀
조 회 수
99
작 성 일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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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화섬직물산지 기업들의 대외 경쟁력 확보를 향한 보다 공격적이고 실질적인 대응 움직임이 지속될 전망이다.

 

특히스트림 공정 기업 간 긴밀한 협력과 공조를 바탕으로 독자적인 노하우와 기술력을 담보한 특화아이템 개발에 전력투구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뒷받침할 
R&D 및 설비투자는 기존 대비 한층 확대될 것으로 보이며특히외부 전문인력 스카웃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무엇보다 이 같은 흐름에 대응하고 있는 관련 기업들은 그동안 제조에서 최종 수요 마켓에 이르는 유통 단계를 과감하게 슬림화하는 한편
유통 전문기업과의 협업 또는 독자적인 완제품 유통망 구축으로 내수는 물론 글로벌 마케팅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신제품개발의 마케팅 구사에서 기존 거래 바이어를 대상으로 신시장개척에 역량을 집중해왔었지만 앞으론 상당부분 변화가 예고된다.


주력아이템을 대상으로 한 신개발 아이템의 경우
기존 마켓 바이어와의 거래를 상당부분 축소하는 대신에 응용아이템과 혁신 기반의 융합아이템을 중심으로 타깃 시장은 물론 바이어 신규 발굴 포지션을 대폭 확대 전개할 전망이다.


관련 기업들의 이 같은 대응은 
적잖은 시간과 비용 투자에 부담감이 뒤따르지만 신규아이템 바탕의 신시장 개척 및 신규 바이어의 확보 없이는 더 이상 생존이 불가능하다는 위기의식의 반영으로 풀이된다.


업계 관계자는 
중국베트남대만 등 글로벌 마켓에서 전개되고 있는 섬유패션소재산업의 국가 간 역할분담에 있어서 한국섬유패션산업의 위치는 기존의 아이템과 기존의 시스템기존의 시장에서는 한계에 달했으며신규아이템신시장개척을 필두로 제조 및 유통 전반에 걸쳐 시스템의 혁신이 뒤따라야 생존할 수 있다면서 “2020년을 생존의 위한 글로벌 경쟁력 확보의 원년으로 삼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기존 섬유산업 내부 전문인력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스카웃하는 등으로 패션의류 중심에서 다양한 응용소재분야 대상의 신제품개발을 추진할 경우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판단한다면서 인적투자에 걸맞는 연구개발 비용투입과 설비투자로 근본적인 체질개선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한국섬유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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