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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정보

`삼우당 섬유패션대상`에 백배순·허민호 대표

작 성 자
매일경제
조 회 수
88
작 성 일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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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삼우당 대한민국 섬유패션대상`에서 섬유·패션업계 관계자 15명이 상을 받는다. 삼우당 대한민국 섬유패션대상은 섬유패션 전문지인 국제섬유신문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한국섬유수출입협회, 한국패션산업협회가 공동 후원한다. 

시상식은 4일 오후 3시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 17층 스카이뷰에서 열리며, 수상자 16명 및 업계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 특별공로상은 우오현 SM그룹 회장이 받는다. 또 최우수혁신경영대상에는 백배순 까스텔바쟉 대표(내수패션 부문)와 허민호 CJ ENM 오쇼핑부문 대표(패션·유통부문)가 선정됐다.

 

혁신경영대상에는 김이진 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산업진흥 부문) 등 총 12명이 뽑혔다. 

삼우당은 고려 말 중국에 서장관으로 갔다가 목화씨를 들여온 문익점 선생의 아호로, 이 상은 1994년 국제섬유신문이 국내 섬유패션 산업 발전을 위해 제정했다. 올해 26회째를 맞은 이 상은 매년 업계 발전에 공로가 큰 인사를 선발해 시상하고 있다. 

[이윤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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