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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정보

2018년 이업종 교류협력을 위한 섬유국제컨퍼런스

작 성 자
섬유정보팀
조 회 수
26
작 성 일
2018-11-30
첨부파일

  한국섬유개발연구원(원장 강혁기)은 2018년 11월 14일 한국섬유개발연구원 2층 국제회의장에서 2018년 ‘이업종 교류협력을 위한 섬유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하였다.

  이번 컨퍼런스는 타 산업과의 융합으로 지역 섬유산업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올해 4회째 열리는 행사로 이업종 융합 기술을 선보이는 자리다. 국내 대기업인 ’도레이 케미컬‘, ’코오롱 인더스트리‘, ’섬유산업신문화창조기업협의회 회원사‘ 등 약 200여명의 참석자들이 끝까지 뜨거운 관심을 가지고 경청 하였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은 섬유산업신문화창조기업협의회 회원사(116기업)와 함께 지역 섬유 산업의 경쟁력강화와 섬유기업의 글로벌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표절은 근절하고, 모방을 하여, 그것을 기반으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창조’를 통해 2015년부터 “이업종 융합 비즈니스 기반 조성”사업으로 확대 발전시켜 왔다.
 

  이번 ‘이업종 교류협력을 위한 섬유 국제 컨퍼런스’는 독일, 일본의 섬유 및 섬유관련 산업 전문가 3명과 국내 섬유 관련 전문가 2명 등 총 5명을 초빙하여 진행하였다.

  Mitsuo Matsumoto (미쯔오 마츠모토, 前 Teijin 근무)는  ‘최신 일본 신소재, 신상품 개발동향’에 대해 발표 하였다. 일본내 최신 신소재와 신상품의 개발 사례를 다양하게 소개하고, 고령화와 제조업의 국내 회귀 등에 대한 대응책에 대하여 발표함으로써 기업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Hiroshi Wakoh (히로시 와코, 前 Fukui 대학 전임교수)는 ‘친환경섬유 프로젝트’에 대해 발표하였다. 본 발표를 통하여 최근 전 세계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환경 문제에 따른 천연섬유와 합성섬유의 친환경적 개발이 많이 요구되는 현실과 대책에 대하여 다양하게 발표하였다.
 

  Torsten Heydt 박사 (토스텐 하이트, 現 IVW 연구소)는 ‘3D 프린터를 활용한 개인 맞춤형 보조기’를 선보였다. 3D 프린터를 활용하여 보조기를 개발함으로써, 기존 제품 대비 저렴하고, 단기간에 제작이 가능한 경량 구조 제품을 개발함으로써, 향후 경제적으로도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제품이라고 발표하였다.
 

  안상희 박사 (現 ㈜클리포드)는 ‘일본 초고령사회 현황 및 동향’에 대해 발표 하였다. 최신 일본 통계자료를 인용하여 고령화 사회의 현황 및 대책에 대하여 상세히 설명하였다. 장순호 선임 (現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은 ‘최신 시니어용 섬유제품’에 대하여 소개하였다. 고령화에 따른 시장 증가와 시니어 전용으로 섬유제품 개발이 시급함을 언급하며, 대표적인 시니어 제품인 의류, 이너웨어, 활동 보조기구, 생활용품 등에 대한 개발 트렌드와 개발 방향에 대하여 심도 있게 발표하였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강혁기 원장)은 ‘2018년 섬유국제컨퍼런스“를 통해 섬유기업과 이업종 기업 간 정보공유 및 협력과 기술적·인적 융합을 통하여 새로운 활로를 개척하는데 노력하며, 최근 한국의 초고령화사회 진입에 따른 “실버케어” 시장의 증대에 발맞춰 관련 해외 현황 및 동향, 선진 제품을 소개하며 지역기업의 미래 먹거리 창출에 이바지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의류소재연구본부 실용화연구팀 김희동 팀장, Tel : 053-560-6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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