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닫기

섬유정보

섬개연, 이업종 교류협력을 위한 섬유국제컨퍼런스 개최

작 성 자
섬유정보팀
조 회 수
256
작 성 일
2017-11-28
관련링크
[원문보기]
첨부파일

섬개연, 이업종 교류협력을 위한 섬유국제컨퍼런스 개최

 

 

한국섬유개발연구원(원장 문혜강)이업종 융합 비즈니스 기반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20171121일 연구원 2층 국제회의장에서 이업종 교류협력을 위한 섬유 국제 컨퍼런스(For different of Business Network Textile International Conference)’를 개최하였다. 이번 컨퍼런스는 타산업과의 융합으로 지역 섬유산업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올해 3회째 열리는 행사로 이업종 융합 기술을 선보이는 자리이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은 창조섬유제품 개발에 관심이 있는 대구경북 섬유기업들의 모임인 섬유산업 신문화창조기업협의회로 확대 발전하여 그 동안 지역 섬유업계의 신상품 개발 문화 운동을 주도해 왔다. 이 사업의 근간인 이업종 융합 비즈니스 기반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여, 신기술 및 신제품 개발에 도움이 되고자 확대 발전됨에 따라 더 많은 섬유업체가 본 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 향후, 이업종간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섬유산업과 타산업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융합분야를 도출할 계획이다.

 

이번 이업종 교류협력을 위한 섬유 국제 컨퍼런스는 영국, 프랑스, 일본 3개국의 섬유·패션산업 관련 전문가 3명과 국내 섬유·패션산업 관련 전문가 1명의 총 4명을 초빙하여 색상의 의미와 브랜딩, 직물 감정&소싱의 유럽방식, 직물과 옷감에 대한 색채의 중요성, 유럽 패션 브랜드 마케팅과 소재 소싱 경향 등의 주제로 진행 되었다.

 

 

본 행사는 섬유산업신문화창조협의회’ 102개 회원사 임직원을 비롯하여, 대구·경북지역 섬유업체 임직원 및 관련기관 등 약 120명 정도 참석하였다. 이 행사를 계기로 해외 이업종 융합 사례 및 향후 개발방향에 대한 정보들을 습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원장 문혜강)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섬유 뿐 아니라 모든 산업은 융합과 기하급수적 변화를 통하여 새로운 차원의 성과를 창출할 것이라 전망하였으며, “대구 경북지역은 섬유 스트림이 집적된 강점을 살려서 연구소와 기업이 협력하고, 기업과 기업, 섬유 스트림 간, 섬유업과 연관 산업 간 기술융합으로 신제품을 개발하기에 가장 접합한 여건을 갖추었으며, 앞으로 이 사업을 통하여 큰 성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교육사업팀 김아원 연구원, Tel : 053-560-6673>

 

현재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햐여 만족하십니까?
평가

연구원소개 연구개발 시험분석 설비안내 기업지원 섬유정보 인력양성 참여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