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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
    연구원은 어떤 성격의 기관이며 어떤 일을 하고 있습니까?
    A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은 산업기술혁신촉진법 제 42조에 의거한 전문생산기술연구소 입니다.연구원에서는 신제품개발과 섬유정보화 지원, 섬유기술지도보급, 섬유산업구조와 국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Q
    회원혜택은 무엇입니까?
    A
    회원으로 가입하신 분들은 연구원에서 발행한 각종 간행물을 무료로 제공해드리며, 매월 발행하는 텍스토피아 섬유정보지를 년 12회로 발송해 드리고 있습니다.시험분석, 연수교육, 세미나 참가, 국제회의장, 임대사용료 등 할인혜택이 가능하며, 자료실 및 정보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Q
    연구원 시설물을 사용할 수 있나요?
    A
    연구원 회원업체와 섬유관련 업체에 한하여 국제회의장을 대여해 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Utility Site > 국제회의장 안내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 Q
    너무 장시간 비닐포장되어 있어서 나일론 화이트색상이 황변이 발생하였습니다. 황변의 원인 과 황변을 수정하는 방법이 있나요?
    A
    나일론은 섬유자체가 amide기(-NH2)가 NOX가스와 조염결합 또는 니트로화 반응에 의해 쉽게 황변합니다. 일반적으로 단백질 섬유나 나일론은 자외선, 이산화탄소, 열, 수분 등에 의해 황변이 다른 섬유에 비해 쉽게 일어납니다. 특히 이와 같은 황변은 포장용 종이나 페놀류의 산화방지제를 함유한 비닐포장(POLYBAG)과의 접촉에 의한 경우라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결점에서 보듯이 비닐포장을 하였더라도 밀폐되지 않은 것은 황변이 일어나지 않을 수 있으며, 가급적 포장과 같은 것에 접촉이나 접근을 피하는 것이 좋으나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이 많으므로, 우선 가공공정의 마무리 단계에서 철저한 수세와 산(acid)처리를 하여 pH 5 이하로 하여 사전예방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 Q
    부직포에 관한 모든 자료를 볼수 있을까요?
    A
    부직포에 대한 정보자료는 저희 텍스토피아 웹사이트에 컨텐츠를 구축해 놓았습니다.http://www.textopia.or.kr 웹사이트에서 다음과 같이 메뉴를 따라 가보시기 바랍니다.◆ 찾아가는 길 : [생산기술정보] > [섬유기초기술] > [부직포]
  • Q
    PET섬유가 발색성이 낮은 이유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섬유의 표면을 개질하여 심색화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해요.
    A
    PET섬유가 발색성이 낮은 이유는 PET섬유를 이루고 있는 고분자의 고결정성으로 인한 섬유표면이 평활성, 경면반사로 인한 정반사광이 많기 때문에 발색성이 낮음, PET가 고결정성인 이유는 PET 구성고분자내 벤젠링의 평면성과 카르보닐기가 벤젠링에 대칭으로 배치 때문입니다.또한 섬유의 표면을 개질하여 심색화하는 방법에는, 섬유표면에 미세한 요철을 부여, 저굴절률 모노머를 활용한 Plasma 중합으로 박막부여 하는 기술이 있으며, 요철(micropore) 부여기술로는 알칼리 감량, Plasma, 전자빔, 고분자 개질 등이 있습니다.
  • Q
    ITY사의 경우 직물마다 교락갯수가 다르다고 하는데 대충 직물마다 어느 정도의 교락갯수를 주는가요?
    A
    직물의 용도에 따라 인팅갯수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만, 약 90개/m 전후로 하는 것으로 압니다. 울라이크(이수축혼섬) 소재는 일반 피치물이 주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인팅후 2히터로 셋팅하여 FDY가 core, POY가 effect 되도록 하며, 일반적으로 해사성을 좋게 하기 위한 DTY 단사일 경우 60-70개/m, FDY 단사일 경우 20-30개/m 인팅하는 것으로 압니다. 에어압력은 비감량물일 경우 일반 압력으로 작업하며, 감량물일 경우 압력을 조금 up시켜 작업을 합니다. 좀더 자세한 내용은 신제품개발센터 류성고 파트장(☎053-560-6762) 연락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한편 인터레이스에 대한 기초자료 컨텐츠가 저희 텍스토피아 웹사이트에 구축해 놓았습니다. 아래로 찾아가보시기 바랍니다. ◆ 찾아가는 길 : [생산기술정보] >[섬유기초기술] > [사가공] > [인터레이스 가공]
  • Q
    원사中에 TTD란 제품이 있는데, Full Name & 원사 특징을 알고 싶네요.
    A
    Thick & Thin Yarn(Denier)(TTY=TTD)섬유는 저연신배율에서 연신점을 유동시켜 이완된 상태로 사절직전까지 연신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충분히 연신된 가는부분(연신부, Thin)과 연신이 적은 굵은부분(미연신부, Thick)을 교호로 연속시켜 굵기가 불균일한 섬유를 만들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섬유의 미연신부분이 동일부분에 모인 거칠은 감의 Thick & Thin 섬유였으나, 섬유를 보다 마일드하게 할 생각을 하고서부터, 각 섬유에 있어서 미연신부의 부분을 분산시키는 기법이 개발되었고, Ashahi Kasei의 "Solosowaie" 로 대표하는 히트소재가 되었습니다. Thick & Thin 섬유는 단순히 연신부와 미연신부의 굵기가 다른 것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고, 두 부분의 열수축성, 염착성, 알카리 감량속도 등이 다르기 때문에 다양한 표현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Thick & Thin 섬유는 특성이 다른 섬유에 의해 복합사를 1가닥으로 한 섬유이며, naural감이나 spun조의 감각을 얻을 수 있습니다. Thick & Thin 섬유로서는 Ashahi Kasei의 "Soloswaie"와 Mitsubishi Rayon의 "Cryshetta"가 대표적인 소재로 알려져 있습니다. "Soloswaie"는 미연신사를 3배로 연신하였기 때문에 연신부와 미연신부의 굵기가 크게 다르며, 열수축이나 염착성 등의 차도 크다. Ashahi Kasei는 이 Thick & Thin Yarn으로 "Soloswaie" 시리즈를 확립하였으며, 특히 "Ranobu", "Gulk"로 고도화시키고 있습니다. Mitsubishi Rayon의 "Cryshetta"는 연신부와 미연신부의 pitch가 매우 짧은 미세구조로 되어 있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Cryshetta"는 "Risny"에 이용하고 있으나, 이외에도 "Renie"나 "Corosena"에도 이용되고 있습니다. Kanebo의 "Viban"시리즈는 U형 단면의 Thick & Thin("Soarion-U")을 사용하고 있고, Teijin의 "Febro"에도 Thick & Thin섬유를 사용하고 있으며 1985년에 발표한 "Tepra"도 Thick & Thin의 일종이라고 생각됩니다. Thick & Thin 섬유는 드라이감이나 청량감이 요구되는 소재로서 이용되고 있죠. 그리고 micro pore 섬유도 cool & dry의 소재이나, 이 경우는 저광택과 심색성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Thick & Thin 섬유는 연신부와 미연신부의 수축차에 의한 Fukurami 또는 염색차 등에 의한 natural감이 있는 소재에 응용되고 있습니다.
  • Q
    목화에서 생기는 미숙성면(dead cotton)에 대하여 알고 싶습니다. 미숙성면이 생기는 원인이 무엇이고, 왜 미숙성면은 염색이 되지 않는지, 될 수 있다면 어떻게 염색을 할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A
    미성숙면은 목화가 해충이나 질병의 침해를 당하거나 서리를 맞아서 면섬유의 2차층(secondary fiber wall)의 성장이 중단되어 생긴 것입니다. 이러한 미성숙면은 광택이 없고 죽은 빛깔을 띠며 ginning 공정에서 nep을 만들기도 합니다. 쉽게 말해서 미성숙면은 정상적으로 성장하지 못한 원면으로, 원면상태에서 Yellowish 하거나 Redish Brown 색으로 변하기도 하는데, 정상적인 성숙면에 비해 염색성이 나빠서 가공후에 염색차가 나타나며, 재염색해도 크게 개선되지 않은 경험이 있습니다. 미성숙면이 많은 원면이 사용되었다면 직물의 용도에 맞게 결점을 cover 할 수 있는 color를 찾아 처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Q
    Open End 정방사와 CD, CM 사의 차이점이 무엇인가요?
    A
    링정방사는 기본적으로 혼타면-소면-연조-조방-정방-정사공정을 거쳐 실을 생산합니다. 폴리에스터, 레이온, 코튼 등은 모두 상기 6공정을 거칩니다. 코튼을 상기 6공정을 거치면 CD사라고 이야기합니다. CD는 Carded cotton을 의미하는데, 소면공정을 고쳤다는 의미입니다. CM은 혼타면-소면-정소면-연조-조방-정방-정사공정으로 총 7개 공정을 거칩니다. Combed Cotton으로 정소면을 거쳤다는 뜻으로 CD와는 구분이 됩니다. CM은 일반 CD사에 포함된 원면의 잡물, 1" 이라의 단섬유 등을 15% 정보면 공정에서 제거한 면사입니다. 원면의 안좋은 부분을 15% 제거했기 때문에, 외관이 깨끗하고 광택이 있으며, 강력이 좋아 CD사에 비해 고급사로 판매, 사용되고 있습니다. Ring 정방사는 제직용, 편직용으로 사용되어 일반 내의, 브라우스, 바지, T-Shirt, 운동복 등으로 다양하게 사용됩니다. OE사는 혼타면-소면-연조-정방 공정을 거치는 것으로 주로 16"s 이하의 태번수를 제조하며, 데님이나 장갑 등에 사용됩니다. CD, CM에 비해 저급의 원료를 사용하고, Ring에 비해 기계 생산량이 많다는 점에서 상대적으로 가격이 싼 편입니다. 혹시 좀더 자세한 사항은 텍스토피아의 “묻고답하기”를 이용하시면, 좀더 자세한 자료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 Q
    제직공정중 연경작업이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A
    연경작업에 대해서 설명 드리기전에 제직과정에 대하여 간략히 설명 드리자면 제직을 하기위해서는 경사 준비공정인 sizing 또는 정경이라는 공정을 통하여 경사 beam에 경사를 감아 주어야하며 이를 직기에서 제직하기위한 전 공정으로서 통경이라고하여 제직조건에 맞추어 종광 및 바듸끼기를 하여 직기에 상대하여 제직하게 됩니다. 그리고나서 제직이 끝이 날 시점에서 다른 beam에도 제직조건에 맞추어 위와같은 통경 작업을 해아 하지만 만일 이전작업과 동일한 통경을 하는 작업이라면 통경작업을 하는 것보다 조금은 간단한 연경이라는 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이 연경 작업은 직기상에서 현재 제직이 완료된 빔의 경사와 다음번에 작업을 하려고 하는 beam의 경사끼리 이어주는 작업을 하는 것으로 연경기라고 하는 기계로서 작업을 하는 공정을 말합니다.
  • Q
    일반적으로 40수 60수 80수 이렇게 원단에 표현하더라고요. 이게 무슨의미인지 알고 싶습니다. 유럽에서는 수라고 표현하지 않고 80T 90T 100T 500T 이렇게 쓰던데 밀도 표시인거 같기도 하고 정확한 해석을 부탁드립니다.
    A
    수란 섬유(恒重式)에서 섬도(섬유의 굵기)를 의미합니다. 수의 정의는 1Lb(453.6g)가 840yd일 경우 1수라하고 ‘s로 표기합니다. 1Lb(453.6g)가 1,680yd [ 1yd = 91.44cm ]일 경우 2’s가 되는거죠 수가 클수록 가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Wool로는 현재 150‘s가 개발되었습니다. 양모 1g으로 약 150m 길이의 실을 뽑을 수 있다는 거죠. 제일모직의 [란스미어]라는 제품입니다. 이러한 소재로 만든 양복 1벌은 약 1,500만원입니다. 그리고 ‘s 에서 S란 Skein의 약어입니다.
  • Q
    나일론가연사로 장갑을 편직할 경우 온도 24℃, 습도 60%조건하에 편직을 하고 있더군요. 습도가 더 낮은 상태에서 편직을 하는 경우와 무슨 차이가 있으며, 나일론실을 제직이나 편직전에 숙성을 한다는데 이유는 무엇이며, 숙성기간별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요? 오래 두면 수축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수축후 편직조건에 상관없이 편직을 한다면 어떤가요? 아무도 명확한 대답을 안해주더군요. 그리고 폴리에스테르가연사와 나일론가연사로 각각 편직할 경우 어떤 차이점…
    A
    온습도가 낮은 상태에서 편직을 하면 실 자체가 건조하기 때문에 편직시 절사나 흠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어 이러한 불량을 막기 위해 적당한 온습도를 유지하여 편직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원사를 숙성시킨다는 것은 컨디셔닝(conditioning)으로서 유연성과 촉감을 부여하기 위해 행하는 것으로서 일정한 온습도에서 컨디셔닝을 하며, 특히 권축가공사의 경우에는 특히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크레이프(꼬임) 실을 안정시킨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시간은 보통 24시간 이상입니다. 가연사는 권축과 신축성, 벌키성을 부여하는 공정으로서 원사별로 특징이 있기 때문에 어떤 차이점에 대해 표현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편직에는 별 차이가 없습니다.
  • Q
    Oxford 조직의 경우 왜 cam식 개구로는 짤 수 없는 건가요?
    A




    옥스포드 조직을 캠에 의한 개구로서도 제직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에어제트룸과 같이 캠의 조합이 가능한 직기이어야만 합니다. 오래전에 생산된 워터제트룸의 경우에는 캠을 변경하면서 사용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옥스포드조직으로 제직하기 위해서는 2 FLY 라고 표현을 하는데 다시 말하면 두개의 실을 동시에 날리는 방식으로도 제직을 할 수 있습니다.
  • Q
    원사 굵기를 나타내는 단위인 D(데니어)가 아닌, DTEX(데시텍스)라는 것을 쓰기도 한다는군 요. DTEX를 D로 환산하는 방법 좀 일러주십시오.
    A




    ☞ 섬유의 굵기(섬도) 항장식 : tex : 1000m가 1g일 경우 -> 1tex
    denier : 9000m가 1g일 경우 -> 1denier
    ※ 따라서 1tex = 9denier
    ◆ DTEX를 D로 환산하는 방법은
    수를 나타내는 실용접두어에서 deci-(1/10), centi-(1/100), milli-(1/1000) 이므로
    1tex = 10dtex = 9 denier
    ※ 따라서 dtex = 9/10 d ( d = 10/9 dt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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